IL181 에보뮨의 임상 실패가, 왜 에이프릴바이오엔 기회가 될까 어제 밤사이 미국 바이오기업 에보뮨이 자체 개발하던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EVO756의 임상2b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놓쳤습니다. 표면만 보면 'A사 임상 실패' 기사지만, 저는 여기서 우리 기업 이야기를 읽었어요. 에보뮨이 에이프릴바이오로부터 도입한 또 다른 물질 EVO301(APB-R3)의 가치가, 이 실패로 오히려 더 부각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시장은 제 기대와 달랐습니다. 에보뮨이 40% 넘게 폭락하자 에이프릴바이오도 어제 함께 빠졌어요. '반사 수혜'라는 제 가설과 시장의 반응이 엇갈린 그 지점을, 솔직하게 짚어봤습니다.※ 참고 — 에이프릴바이오 기업분석 글은 6/25일 다뤘습니다.(https://uibaki.tistory.com/27) 1. 무슨 일이 있었나에보뮨이 6월 29일(현지시간) E.. 2026. 7.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