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P1 국민성장펀드 150조→200조, 돈은 어디로 흐를까 지난주(7/15) 금융위가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단군 이래 최대 펀드'라는 국민성장펀드를 150조에서 200조로 키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규모 얘기보다 그 뒤에 붙은 세 가지가 더 눈에 들어왔어요. 회수까지 10년 넘게 걸려 민간이 손 못 대는 기술에 돈을 묻는 전담 운용사 'KSTP'를 새로 만들고, 투자 대상에 우주항공을 얹고, 국민참여형 펀드의 서민 몫을 20%에서 50%로 늘린다는 것. 결국 관심사는 하나죠. 이 돈이 어디로 흐르느냐. 특히 제 밥그릇인 헬스케어에 무슨 의미인지까지 짚어봤습니다.※ 참고 —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지난 글 두 편이에요.· 리가켐바이오 기업분석 | 국민성장펀드가 처음 고른 바이오, 나는 '실탄과 생태계'를 본다 (https://uibaki.tistory.co.. 2026. 7.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