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p1 에이프릴바이오 기업분석 ② | 'Fab' 플랫폼은 그대로, 흔들린 건 '창업자 지분' 지난 리포트에서 TKG·IMM의 에이프릴바이오 경영권 인수를 다뤘는데, 그 뒤 주가가 꽤 빠졌어요. '반도체發 시장 급락에 같이 밀린 거겠지' 싶었는데, 뜯어보니 방아쇠는 따로 있었습니다. 창업자 차상훈 대표의 구주(기존 주식) 대량 매각이었어요. 오늘은 그 하락의 원인을 팩트대로 짚고, 시장이 놓친 '딜 구조'까지 한 꺼풀 더 들어가 봅니다. 종목 추천이 아니라 '왜 빠졌나'를 정확히 이해해보자는 글이에요.※ 지난 편 — 에이프릴바이오, 'Fab'이라는 차별점과 'TKG'라는 변수 (https://uibaki.tistory.com/27) 이 포스트 한눈에 요약!구주 매각 공시(7/1) 뒤 주가가 3거래일 만에 −19% 빠졌고, 이후로도 밀리며 한때 2만 6천 원대(고점 대비 −30%대)까지 내려왔어요... 2026. 7. 10. 이전 1 다음